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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문화가 있는 날… ‘마술 보고, 가방 만들고’

어린이도서관, 최영두의 마술 공연

용문도서관, 냅킨아트 가방 만들기

친환경농업박물관, 영화 ‘워낭소리’ 상영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은 평소 접하기 어려운 문화예술 공연을 공공도서관, 박물관 등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문화가 있는 날’ 행사가 전국적으로 열린다. 이번 달은 어린이도서관과 용문도서관, 양평친환경농업박물관에서 열리는 행사를 소개한다.

어린이도서관은 ‘2018 공공도서관 문화가 있는 날’ 공모사업에 선정돼 4월과 9월 두 차례에 걸쳐 마술공연과 인형극을 공연한다. 오는 25일 오후 2시30분에는 ‘최영두의 마술공연’이 예정돼 있다. 문의: ☎ 770-2758.

용문도서관은 오후 4시 도서관 2층 시청각실에서 초등대상 ‘냅킨아트 가방 만들기’ 체험행사를 진행한다. 냅킨을 이용해 다양한 가방을 만들어보는 프로그램으로, 15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재료비는 4500원으로, 당일 납부하면 된다. 문의 및 접수: ☎ 770-2789

양평친환경농업박물관은 매월 ‘문화가 있는 날’에 농업·환경과 관련된 영화를 선정해 상영하고 있다. 4월 상영영화는 이충렬 감독의 <워낭소리>다. 이 영화는 평생 땅을 지키며 살아온 농부와 30년을 함께해온 소와의 우정을 담담하게 그려낸 다큐멘터리다. 오후 2시 박물관 2층 상설전시실 내 물맑은영상실에서 상영한다. 문의: ☎ 772-3370

성영숙 기자  sys@ypsor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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