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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 전달하느라 바쁜 집배원님들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명절 가장 바쁜 사람 중 하나인 집배원들. 지난 5일부터 20일까지 설명절 특별처리기간 중 많으면 하루 5000건이 넘는 물량이 밀려든다. 지난 9일 오전 8시께 용문우체국 2층 분류실에서 집배원들이 지역별로 물품을 분류하고 있다.

황영철 기자  hpd@ypsor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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