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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공사, 도내 8개 지자체 학교급식 공급친환경 인증미 2673톤 계약

양평공사는 지난 2일 경기도 8개 지자체와 양평 친환경 인증미 2673톤을 학교급식으로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공사 측은 올해 친환경 인증벼 수매량을 약 3000톤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번 계약으로 최근 3년간 전량 판매를 달성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공사는 지난달 31일 차입부채 중 20억원을 상환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공사의 부채비율은 170%로, 이는 행정안전부 지방공기업 부채비율 상한선인 400%에 비해 안정적인 수준이다. 공사 측은 오는 2022년까지 비상경영을 통한 차입금 상환으로 부채비율을 100% 미만으로 낮출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황영철 기자  hpd@ypsor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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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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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기조 2018-02-14 13:31:29

    그쵸 취지대로 시골인 농민을 살리고있는점 높게 평가 합니다
    그러나 본부장들은 쫌   삭제

    • 유기농부 2018-02-13 09:47:45

      농사질만혀.
      양평공사 특별조사니 감사니 하라고 난린데 쌀을 제대로 파는구만
      덕분에 농사질만혀.. 농협도 수매 잘 안하는데 고맙구만 고마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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