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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에게 드리는 졸업식 ‘밥상’

지난 10일 오전 용문면 광탄리 용문초등학교 강당에서 열린 졸업식에서 최민기 졸업생이 아침저녁마다 밥을 해주신 부모님에게 감사의 뜻으로 ‘밥상’을 수여하자 어머니가 민망한 듯 웃고 있다. 1916년 개교한 용문초는 이날 16명의 학생이 100회 졸업식을 맞았다. 

용은성 기자  yes@ypsor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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