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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 위해서라면 비오는 날 땅에 굴러도….”
최근 북한의 미사일 시험발사 등으로 한반도 위기상황이 연출되는 가운데 지난 23일 ‘을지연습’과 연계한 민방공 대피훈련이 진행됐다. 여성예비군과 군 보건소 직원들이 피폭 이후 부상자들을 신속히 처리하고 있다. 비가 내려 바닥이 젖은 상황에서 군청 공무원들이 부상자 역할을 맡았다. 사진제공 - 양평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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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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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막탄 아웃 2017-08-30 17:35:29

    80년대도아니고
    더이상 연막탄 피우는
    전시행정쇼 하지말고 실전에 맞는
    메뉴얼로 전시를 포함 위험이 발생되도
    즉각 대처할수 있는 위기대응능력을 키워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야 한다.   삭제

    • 예라이자슥들아 2017-08-30 11:59:54

      매년 양평군 공무원들을 한마음교육대신 해병대캠프 보름씩 보내 조빠지게 굴려야 한다.반공정신 부족한 공무원들 많은게 사실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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