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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우합작만이 살길이라 했건만….”

지난 19일 몽양 여운형선생 서거 70주기를 맞아 열린 기념행사는 양평의 몽양여운형생가‧기념관이 아닌 서울시 용산구에 있는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렸다. 양평에서 나고 자란 몽양 선생의 업적은 국가적 차원에서 추모함이 마땅하나, 양평군과 몽양 여운형선생 기념사업회의 다툼으로 양평군에서는 불참했다. 민족의 위기 상황에서 ‘좌우합작’을 주창했던 몽양 선생 앞에 부끄러울 따름이다.

황영철 기자  hpd@ypsor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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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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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정 2017-07-21 15:42:56

    ㅇㅇ 군은 몽앙선생의 얼을 깃드려야 함을
    잊으셨나요.
    행복공동체 지역만들기 새로운것을 하려하지 말고
    옛것을 본받아야 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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