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연재
민원만족도 67%, ‘직원 불친절’은 불만

공공기관에서 민원서비스(온라인서비스 포함)를 이용해본 양평군민은 절반 정도이고, 이용자 3명 중 2명은 민원서비스에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6 양평군사회조사보고서에 의하면 양평군민의 51.9%가 공공기관에서 민원서비스를 이용한 적이 있고, 이용만족도는 만족 67.0%, 보통 25.8%, 불만족 7.3%로 만족이 압도적으로 높았다. 연령대별로는 60대 이상(75.1%)이 가장 높고, 20대(39.7%)가 가장 낮았다.

‘불만족’은 20대(16.5%)에서 가장 높았는데 ‘절차가 복잡하고 까다로워서’라는 응답이 절반(57.5%)을 넘었다. 전체적인 불만족 사유는 ‘직원 불친절(38.7%)’이 가장 높고 ‘담당자의 전문성 결여(18.4%)’ ‘절차가 복잡하고 까다로워서(18.3%)’ 순이었다. <끝>

성영숙 기자  sys@ypsori.com

<저작권자 © 양평시민의소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성영숙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2
전체보기
  • 모면 2017-07-11 04:28:45

    친절도가 67%라니 어디서 누가 여론조사했나?
    내가 약 20여년간 공직자들 가까운곳에서
    보아왔지만 아닐거란 생각이 드네요.
    군수는 최고책임자라지만 면장은 그 면의 수장임을
    명심하고 역활을 다 해야한다.
    어뚱한 잿밥에만 눈을뜨고 있으니 매우걱정이다.
    정신들 차러야 할 때이다.   삭제

    • 쪽박그릇 2017-07-08 20:05:58

      솔직히예기하면 빵점이다
      면사무소들어가봐라 어느누가
      인사먼저하는가?
      안한다 이쯤되면 군수도
      정신차릴때가 되었다고본다
      하지만 날이갈수록 거만해지고
      편파적이다
      이러고향후 무슨큰그릇이
      되고자하는가?   삭제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