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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대 마지막 행감, 이번엔 제대로군의회, 다음달 1일부터 정례회

양평군의회는 다음달 1일 제245회 1차 정례회를 개최하고 6~15일 행정업무 전반을 감사하는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한다. 7대 군의회 마지막 행감이자, 내년 지방선거를 앞둔 상황이라 행감에 군민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다음달 1~22일 예정된 정례회에서 군의회는 행정사무감사특위, 조례특위, 예결특위 등을 구성한다. 특히 행감을 위해 군의원들은 이미 집행부에 251건의 자료를 요청했다.

군의회가 요구한 주요 자료를 살펴보면 ▲민선6기 공약이행 ▲경기도체전 ▲사무 민간위탁 ▲주민자치센터 ▲시장 활성화 ▲롯데마트 입점 ▲양평공사 등 지역현안 전반에 대한 검토가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박현일 의원이 153건으로 가장 많은 자료를 요구했고, 박화자 의원은 25건에 그쳤다. 

황영철 기자  hpd@ypsor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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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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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의회 2017-05-25 22:59:09 · IP 223.33.165.xxx

    군의원 능력이 이번기회에 보여진다.
    역시 박현일 박화자의원께서 군정질의를 잘
    하시는군요.박명숙의원 열심히 돌아다니드만
    전직 공무원이라 군수감싸기에 급구.
    다음 군의원에는 또 도전할까요?
    의장도 이중플레이 의장자리에 가면 공무원을
    감사하는 군민대표들이 군수 눈치보기 바쁘네요.
    정신차리고 의원답게 잘좀 하시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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