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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하고 싶은 서비스는 ‘노인보건사업’

양평군민의 보건소 이용도 조사결과 ‘만족한다’는 응답이 77.6%로 나타났다. 향후 이용하고 싶은 서비스는 ‘노인보건사업’이 41.7%로 가장 높았다.

2016 양평군사회조사보고서에 의하면 양평군민 3명 중 1명(37.2%)이 보건소를 이용한 적이 있으며, 이용자의 77.6%가 ‘만족한다’고 답했다. ‘이용한 적이 있다’는 응답은 60세 이상(58.4%)에서 월등히 높았다.

향후 가장 이용하고 싶은 서비스는 방문건강관리, 치매지원 등 노인보건사업에 대한 수요가 41.7%로 가장 높았는데, 부모 부양책임이 있는 30대(49.9%)와 60세 이상 노령층(56.1%)에서 특히 높았다. 방역소독, 예방접종 등 감염병관리사업(21.4%)과 생애전환기, 암검진 등 건강검진사업(20.4%)이 뒤를 이었다.

성영숙 기자  sys@ypsor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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