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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유세차량·오토바이 추돌… 운전자 숨져

지난 16일 오후 1시45분쯤 양평군 단월면 봉상리 6번 국도 홍천방면 1차선에서 오토바이가 대선후보 유세차량을 추돌해 오토바이 운전자가 사망했다.

17일 양평경찰서에 따르면 이아무(59)씨가 운전하던 1톤 포터 대선후보 유세차량이 봉상리 마을길에서 국도로 진입한 뒤 2차로에서 1차로로 차선을 변경하는 과정에서 1차로를 달리던 조아무(35)씨의 오토바이가 유세차량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조씨가 크게 다쳐 인근 양평병원으로 옮겨졌고, 이후 서울시내 병원으로 후송하던 중 사망했다.

이씨 소유의 사업용 화물차량은 오늘부터 돌입하는 선거운동을 앞두고 전날 단월면내 유세차량 관련업체에서 후보를 알리는 홍보 입간판을 제작한 뒤 서울로 가기 위해 6번 국도로 진입한 뒤 유턴을 하려고 1차로로 차선을 변경하던 중 사고가 난 것으로 조사됐다. 

용은성 기자  yes@ypsori.com

<저작권자 © 양평시민의소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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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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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제인 2017-04-19 18:51:28

    더불어서 북한까지!
    왜 양평군에서 스타트 유세차량에서 사망사고가
    생겼노?
    더불어는 양평에서 저 멀리가라는 징조인듯.
    안타까운 슬픈일이다.
    고인의 명복을빕니다.
    양철수는 어떻겠노? 탱크준표는 어떨까?
    유명승민은 어찌할까? 알아서 찍읍시다.
    정신버떡 차리고 양평의 자존심을 걸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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