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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7건)
다시, 책으로
Q. 아이들이 스스로 찾아서 책을 읽는 방법은 없을까요? 아니면 저 손에서 핸드폰이라도 뺏는 방법은 없을까요? 속이 터집니다. 좋은 방...
양평시민의소리  |  2019-06-14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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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탓’하는 사회가 건강하다
Q. 얼마 전에 회사를 그만뒀습니다. 스트레스 때문인지 회사 생활 1년 동안 10kg이 쪘습니다. 어렵게 들어간 직장이라 버텨보려고 했...
양평시민의소리  |  2019-06-07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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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 시간이면 충분한 최소한의 밥벌이
Q. 양평에 온 지 벌써 3년이 넘어가네요. 도시생활에 대한 염증이나 뭐 그런 건 아니었지만 좋은 공기 마시고 여유로운 삶을 살고 싶다...
양평시민의소리  |  2019-05-31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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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쓰레기 없이 살기로 했다
Q. 얼마 전에 30평대 집에서 15평 정도로 집을 줄여 이사했습니다. 여러 사정 때문에 생긴 일이지만 아이들도 남편도 조금은 답답해하...
양평시민의소리  |  2019-05-24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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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남은 밤, 당신 곁의 책
Q. 전 취미가 없는 사람입니다. 누구는 등산을 한다, 누구는 시를 쓴다 하는데 전 모든 일에 심상합니다. 새로운 변화도 주고 싶고 재...
양평시민의소리  |  2019-05-17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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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따위 레시피라니 - 줄리언 반스의 부엌 사색
Q. 결혼한 지 얼마 안 된 사람입니다. 집들이 준비를 하느라 요리책을 샀습니다. 그리고 인터넷에서 레시피도 출력하고 둘이 열심히 준비...
양평시민의소리  |  2019-05-03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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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이유
Q. 저는 얼마 전에 제대한 26살 청년입니다. 사실 제 미래가 암담해 이렇게 문의를 합니다. 지금까지 축구만 하다가 입단도 못하고 결...
양평시민의소리  |  2019-04-26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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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평등 트라우마
Q. 헌법 재판관 청문회를 보다가 기분이 상했습니다. 39억이니 40억이니 재판관 후보자의 남편이 주식 투자를 했다는데, 질투심인지 박...
양평시민의소리  |  2019-04-19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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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것들의 구원
Q. 봄이 와서 여유가 있을 줄 알았는데 더 정신이 없습니다. 자기 전에 하루를 떠올려 보면 아무 생각도 나지 않습니다. 철학자는 아니...
양평시민의소리  |  2019-04-12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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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무기가 되는 쓸모 있는 경제학
Q. 하던 일을 그만두고 쉬고 있는 중입니다. 그런데 요즘이 더 힘드네요. 밤마다 미국 드라마를 보느라 정신이 없습니다. 시즌이 5~6...
양평시민의소리  |  2019-04-05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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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기본
Q. 엊그제인가? 집에 쌓여있는 종이박스를 내다버렸습니다. 한 번에 들고 나갈 수 있을 줄 알았는데 3번이나 왔다 갔다 했네요. 그동안...
양평시민의소리  |  2019-03-29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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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우리의 영혼은
Q. 저희 시어머니께서는 혼자되신 지 오래됐습니다. 얼마 전부터 만나는 분이 계신 것 같습니다. 저는 그동안 혼자 고생이 많으셔서 이제...
양평시민의소리  |  2019-03-22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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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 수집가의 여행
Q. 요즘 TV에서 하는 ‘선을 넘는 녀석들-한반도편’을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출연자들이 여행하는 것을 보며 가볼 곳을 정하기도 하...
양평시민의소리  |  2019-03-15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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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가 두려운 그대에게
Q. 저는 대학교 2학년입니다. 작년에 10여 회의 논술 시험과 20여 종의 리포트를 썼습니다. 올해도 이만큼은 써야 3학년이 됩니다....
양평시민의소리  |  2019-03-08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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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야 고치는 습관, 살아서 바꾸자!
Q. 벌써 2월이네요. 1월에 올해 목표를 세웠습니다. 영어공부, 다이어트, 자격증 따는 것까지… 그런데 하나도 못하고 있...
양평시민의소리  |  2019-02-28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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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딸, 총을 들다
Q. 안녕하세요. 저는 뭐든 느립니다. 영화 을 얼마 전에야 보았습니다. 은 여성 독립운동가라고는 3.1 운동 때 유관순 언니(누나) ...
양평시민의소리  |  2019-02-22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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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근심을 가지면 불행해지지 않는다’
Q. 저는 34세 미혼입니다. 이번 설에도 어김없이! 믿고 있는 엄마로부터 2년 만에 보는 고모까지. 대답할 수 없는 질문을 했습니다....
양평시민의소리  |  2019-02-15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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