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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1건)
몸에는 좋지만 먹기에는 쓴, 로마법 수업
Q. 얼마 전에 라는 책을 읽었습니다. 제목은 무척 자극적이었지만 시댁과의 관계를 끊겠다는 것이 책의 주제는 아닌 것 같았습니다. 책의...
양평시민의소리  |  2019-10-18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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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마! 생리
Q. 딸아이를 혼자 키우는 아빠입니다. 얼마 전에 생리를 시작했는데 많이 우울해하네요. 뭘 어떻게 말해야 할지 참 난감합니다. 괜히 성...
양평시민의소리  |  2019-10-04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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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땐 이런 책
Q. 전 서울에 삽니다. 여러 이유로 전원생활을 해보고 싶어서 서울 근교 여러 곳을 다녀보고 있습니다. 양평도 중요 후보지 중에 하나입...
양평시민의소리  |  2019-09-27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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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자를 위한 자연수업
Q. 가을장마가 끝나니 날이 좋네요. 햇살이 좋으면 아이들과 자주 산책을 나갑니다. 길가의 풀벌레 소리가 여름보다 시끄럽지 않고 정겹습...
양평시민의소리  |  2019-09-20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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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생명체로 산다는 것은
Q. 이번 추석에는 본가도 안가고 여행도 안갑니다. 그냥 집에서 강아지랑 산책이나 하며 보낼 것 같습니다. 시간이 없어서 못 본 영화도...
양평시민의소리  |  2019-09-06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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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는 감이여
Q. 집밥, 엄마 손맛… 먼 동네에서 공부하는 딸이 매일 입에 달고 삽니다. 전 사실 집에 오면 외식이나 같이했으면 하는데...
양평시민의소리  |  2019-08-30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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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본성의 법칙
Q. 우리 회사 사장님은 성격이 좋습니다. 회식도 점심 밖에 없고 직원에게 항상 웃는 얼굴로 대합니다. 문제는 부장님입니다. 사장실에서...
양평시민의소리  |  2019-08-23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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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엣과 도시광부는 어떻게 마을과 사회를 바꿀까?
Q. 얼마 전에 황당한 일을 겪었네요. 아침에 일어났더니 수돗물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전화해서 여기 저기 알아봤더니 마을공동수도를 위탁...
양평시민의소리  |  2019-08-16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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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기 좋은 이름
Q. 여름입니다. 곧 휴가를 갑니다. 멀리는 못가고 근처로 가서 좀 쉬다오려고 하는데요. 들고 갈만한 책 있을까요? 소설이 나을지, 아...
양평시민의소리  |  2019-07-26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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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지 못하는 아이의 죽음
Q. 특성화고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선생입니다. 취업을 위해 학생들을 현장 실습에 내보낼 때 마다 마음이 아프네요. 아이들에게 해줘야 ...
양평시민의소리  |  2019-07-19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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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하는 뇌
Q. 오늘도 제 지갑은 냉장고에, 차 열쇠는 화장실에 있네요. 예전에는 걱정도 됐는데 요즘에는 이런 일이 자주 일어나니 웃음 밖에 안 ...
양평시민의소리  |  2019-07-12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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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본 것을 당신도 볼 수 있다면
Q. 텔레비전을 보다 보면 유니세프나 유엔난민기구에서 하는 광고를 보게 됩니다. 아픈 아이들과 병든 엄마를 볼 때 마다 바로 돌립니다....
양평시민의소리  |  2019-07-05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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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망하는 중일까? 아니면 흥하는 중일까?(下)
이번 호에서는 에서 소개하는 일곱 개 국가의 위기 극복 사례 중 핀란드의 현대사를 통해 한국의 현재 문제를 들여다보겠습니다.이 책에 소...
양평시민의소리  |  2019-06-28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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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망하는 중일까? 아니면 흥하는 중일까?(上)
Q. 얼마 전에 백수가 됐습니다. 나라 걱정은 역시 백수(?)의 몫입니다. 저도 신문을 평소보다 열심히 읽고 있습니다. 그런데 큰 문제...
양평시민의소리  |  2019-06-21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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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책으로
Q. 아이들이 스스로 찾아서 책을 읽는 방법은 없을까요? 아니면 저 손에서 핸드폰이라도 뺏는 방법은 없을까요? 속이 터집니다. 좋은 방...
양평시민의소리  |  2019-06-14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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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탓’하는 사회가 건강하다
Q. 얼마 전에 회사를 그만뒀습니다. 스트레스 때문인지 회사 생활 1년 동안 10kg이 쪘습니다. 어렵게 들어간 직장이라 버텨보려고 했...
양평시민의소리  |  2019-06-07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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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 시간이면 충분한 최소한의 밥벌이
Q. 양평에 온 지 벌써 3년이 넘어가네요. 도시생활에 대한 염증이나 뭐 그런 건 아니었지만 좋은 공기 마시고 여유로운 삶을 살고 싶다...
양평시민의소리  |  2019-05-31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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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쓰레기 없이 살기로 했다
Q. 얼마 전에 30평대 집에서 15평 정도로 집을 줄여 이사했습니다. 여러 사정 때문에 생긴 일이지만 아이들도 남편도 조금은 답답해하...
양평시민의소리  |  2019-05-24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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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남은 밤, 당신 곁의 책
Q. 전 취미가 없는 사람입니다. 누구는 등산을 한다, 누구는 시를 쓴다 하는데 전 모든 일에 심상합니다. 새로운 변화도 주고 싶고 재...
양평시민의소리  |  2019-05-17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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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따위 레시피라니 - 줄리언 반스의 부엌 사색
Q. 결혼한 지 얼마 안 된 사람입니다. 집들이 준비를 하느라 요리책을 샀습니다. 그리고 인터넷에서 레시피도 출력하고 둘이 열심히 준비...
양평시민의소리  |  2019-05-03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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