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6건)
밤에 우리의 영혼은
Q. 저희 시어머니께서는 혼자되신 지 오래됐습니다. 얼마 전부터 만나는 분이 계신 것 같습니다. 저는 그동안 혼자 고생이 많으셔서 이제...
양평시민의소리  |  2019-03-22 10:09
라인
경험 수집가의 여행
Q. 요즘 TV에서 하는 ‘선을 넘는 녀석들-한반도편’을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출연자들이 여행하는 것을 보며 가볼 곳을 정하기도 하...
양평시민의소리  |  2019-03-15 10:58
라인
글쓰기가 두려운 그대에게
Q. 저는 대학교 2학년입니다. 작년에 10여 회의 논술 시험과 20여 종의 리포트를 썼습니다. 올해도 이만큼은 써야 3학년이 됩니다....
양평시민의소리  |  2019-03-08 10:04
라인
죽어야 고치는 습관, 살아서 바꾸자!
Q. 벌써 2월이네요. 1월에 올해 목표를 세웠습니다. 영어공부, 다이어트, 자격증 따는 것까지… 그런데 하나도 못하고 있...
양평시민의소리  |  2019-02-28 15:02
라인
조선의 딸, 총을 들다
Q. 안녕하세요. 저는 뭐든 느립니다. 영화 을 얼마 전에야 보았습니다. 은 여성 독립운동가라고는 3.1 운동 때 유관순 언니(누나) ...
양평시민의소리  |  2019-02-22 10:32
라인
‘소소한 근심을 가지면 불행해지지 않는다’
Q. 저는 34세 미혼입니다. 이번 설에도 어김없이! 믿고 있는 엄마로부터 2년 만에 보는 고모까지. 대답할 수 없는 질문을 했습니다....
양평시민의소리  |  2019-02-15 11:0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