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37건)
가짜뉴스 때문에 전쟁이 났다고?
Q. 시아버님과 우리 남편 사이는 평범한(?) 부자관계입니다. 역시 둘 다 남자입니다. 가끔 만나서 밥을 먹어도 별 대화가 없습니다. ...
양평시민의소리  |  2019-12-06 09:50
라인
‘세상에서 가장 과소평가되는 폭력 이야기’
Q. 요즘 제 아이와 저는 경찰서에 불려 다닙니다. 학교 집단 폭력의 가해자로 고발이 되었습니다. 조사를 받고 있는데 억울한 게 많습니...
양평시민의소리  |  2019-11-22 09:26
라인
‘불안한 존재들을 위하여’
Q. 요즘 친구들 때문에 고민이 많습니다. 원래 같이 다니던 친구들이었는데, 모이면 선생님, 부모님, 친구들까지 욕을 너무 심하게 해서...
양평시민의소리  |  2019-11-15 10:05
라인
클래식이 알고 싶다, 고독하지만 자유롭게, 낭만살롱편
Q. 얼마 전에 택시를 탔습니다. 운전사 아저씨가 클래식 전문 라디오를 듣고 있었습니다. 들릴 듯 말듯 작게 흘러나오는 가곡이 너무 좋...
양평시민의소리  |  2019-11-08 09:55
라인
눈 쌓인 겨울 같은 에세이
Q. 잠깐이네요. 좀 전에 막 겨울옷을 꺼내서 옷장에 정리했습니다. 어느 날 갑자기 겨울이 온 것 같아 급하게 한 일입니다. 이제 애들...
양평시민의소리  |  2019-11-01 09:46
라인
잘못된 삶에 대한 고민이 깊어질 때
Q. 꽤 오래 알고 지내던 친구인데 요즘에 사이가 멀어졌어요. 그 친구한테 힘든 일이 있었는데 그 말을 다 들어줬거든요. 저도 그렇겠지...
양평시민의소리  |  2019-10-25 09:42
라인
몸에는 좋지만 먹기에는 쓴, 로마법 수업
Q. 얼마 전에 라는 책을 읽었습니다. 제목은 무척 자극적이었지만 시댁과의 관계를 끊겠다는 것이 책의 주제는 아닌 것 같았습니다. 책의...
양평시민의소리  |  2019-10-18 09:43
라인
걱정마! 생리
Q. 딸아이를 혼자 키우는 아빠입니다. 얼마 전에 생리를 시작했는데 많이 우울해하네요. 뭘 어떻게 말해야 할지 참 난감합니다. 괜히 성...
양평시민의소리  |  2019-10-04 09:36
라인
이럴 땐 이런 책
Q. 전 서울에 삽니다. 여러 이유로 전원생활을 해보고 싶어서 서울 근교 여러 곳을 다녀보고 있습니다. 양평도 중요 후보지 중에 하나입...
양평시민의소리  |  2019-09-27 10:02
라인
산책자를 위한 자연수업
Q. 가을장마가 끝나니 날이 좋네요. 햇살이 좋으면 아이들과 자주 산책을 나갑니다. 길가의 풀벌레 소리가 여름보다 시끄럽지 않고 정겹습...
양평시민의소리  |  2019-09-20 09:36
라인
좋은 생명체로 산다는 것은
Q. 이번 추석에는 본가도 안가고 여행도 안갑니다. 그냥 집에서 강아지랑 산책이나 하며 보낼 것 같습니다. 시간이 없어서 못 본 영화도...
양평시민의소리  |  2019-09-06 09:51
라인
요리는 감이여
Q. 집밥, 엄마 손맛… 먼 동네에서 공부하는 딸이 매일 입에 달고 삽니다. 전 사실 집에 오면 외식이나 같이했으면 하는데...
양평시민의소리  |  2019-08-30 09:42
라인
인간 본성의 법칙
Q. 우리 회사 사장님은 성격이 좋습니다. 회식도 점심 밖에 없고 직원에게 항상 웃는 얼굴로 대합니다. 문제는 부장님입니다. 사장실에서...
양평시민의소리  |  2019-08-23 09:33
라인
줄리엣과 도시광부는 어떻게 마을과 사회를 바꿀까?
Q. 얼마 전에 황당한 일을 겪었네요. 아침에 일어났더니 수돗물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전화해서 여기 저기 알아봤더니 마을공동수도를 위탁...
양평시민의소리  |  2019-08-16 09:30
라인
잊기 좋은 이름
Q. 여름입니다. 곧 휴가를 갑니다. 멀리는 못가고 근처로 가서 좀 쉬다오려고 하는데요. 들고 갈만한 책 있을까요? 소설이 나을지, 아...
양평시민의소리  |  2019-07-26 09:17
라인
알지 못하는 아이의 죽음
Q. 특성화고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선생입니다. 취업을 위해 학생들을 현장 실습에 내보낼 때 마다 마음이 아프네요. 아이들에게 해줘야 ...
양평시민의소리  |  2019-07-19 09:19
라인
정리하는 뇌
Q. 오늘도 제 지갑은 냉장고에, 차 열쇠는 화장실에 있네요. 예전에는 걱정도 됐는데 요즘에는 이런 일이 자주 일어나니 웃음 밖에 안 ...
양평시민의소리  |  2019-07-12 09:30
라인
내가 본 것을 당신도 볼 수 있다면
Q. 텔레비전을 보다 보면 유니세프나 유엔난민기구에서 하는 광고를 보게 됩니다. 아픈 아이들과 병든 엄마를 볼 때 마다 바로 돌립니다....
양평시민의소리  |  2019-07-05 09:37
라인
우리나라는 망하는 중일까? 아니면 흥하는 중일까?(下)
이번 호에서는 에서 소개하는 일곱 개 국가의 위기 극복 사례 중 핀란드의 현대사를 통해 한국의 현재 문제를 들여다보겠습니다.이 책에 소...
양평시민의소리  |  2019-06-28 10:00
라인
우리나라는 망하는 중일까? 아니면 흥하는 중일까?(上)
Q. 얼마 전에 백수가 됐습니다. 나라 걱정은 역시 백수(?)의 몫입니다. 저도 신문을 평소보다 열심히 읽고 있습니다. 그런데 큰 문제...
양평시민의소리  |  2019-06-21 10:33
Back to Top